인생은 삶과 죽음 사이의 선택입니다.(7월 20일 중구 트위터 게시)
Life is C between B and D
세기의 지성인 사르트르는
"인생(Life)은 삶(Birth)과 죽음(Death)사이의 선택(Choice)이다"
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선택(choice)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국민의 대표를 뽑는 선거가 아닐까요?
대구중구선거관리위원회(0534242037)에서 제작한 인생은 삶과 죽음 사이의 선택입니다.(7월 20일 중구 트위터 게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정책]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