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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 : 역사와 관련한 논쟁이 있을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역사에 만약은 없어. 역만없 몰라?" 맞습니다. 과거의 일, 사건을 나타내는 역사에는 가정을 붙일 수 없습니다. 영화 속 인터스텔라를 제외하면 말이죠. 하지만 역사에 만약을 넣어 상상을 해볼까요? 유럽에서 민주주의의 바람이 불었던 "프랑스 대혁명". 만약 이 프랑스 대혁명에서 루이 16세가 삼부회를 소집하고 이후 부르주아계층의 의견을 받아 국민투표, 선거를 실시했다면 프랑스 대혁명은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또, 우리나라가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를 볼 때, 만약 일본과 합병한다는 조약을 국민투표에 부쳤다면, 그 결과 반대하는 표가 많이 나왔다면 우리는 일제강점기를 보내지 않았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럼, "국민투표가 있었다는 식으로 역사를 재해석한, &#39;If History&#39;" 속으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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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정’이라는 단어는 지금도 누구에게 함부로 쓸 수 없는, 조선 왕조 말기 심지어 개화기 이르러서도 백정이란 불가촉천민과도 같은 천인 집단이었다. 그들은 상투를 틀지 못했고 부녀자는 비녀를 꽂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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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정부에서 10월 2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이번 추석 연휴는 주말인 9월 30일부터 한글날인 10월 9일까지 장장 열흘로 늘어났다. 무려 열흘이다! 백 년에 한 번 받을까 말까 한 놀라운 선물이 바로 올해 쏟아지는 것이다. 전 국민의 가을방학에 맞춰 공항과 기차역은 붐빌 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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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로는 인간이 아닌 존재가 인간에게 성찰을 제공한다. 동물과 관련된 뉴스 등에서 “사람보다 낫다”란 말을 자주 하게 되니 말이다. 1968년 개봉한 영화 <혹성탈출>은 그런 아름다운 에피소드와 달리 매우 과격한 방식으로 인간 사회의 모순을 보여준 작품이었다. 만약, 지구 시간으로 3978년 즈음에 유인원들이 지구를 지배하게 됐다면 어떤 모습일까? 이후 1973년에 개봉한 <혹성탈출5 : 최후의 생존자>까지 이 시리즈는 유인원들의 사회를 통해 인간 사회를 은유했다.

  • 만약 프랑스 대혁명 때 국민투표가 있었다면?
  • [민주주의의 발자취를 찾아서] 신분제 타파를 위한 최후의 저항 형평사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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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성탈출 : 종의 전쟁) 2인자의 어둠을 알아볼 수 있는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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